'심형탁 아들' 하루, 야구 DNA 가진 '신동'?…"♥아내가 오타니처럼 키우고 싶어 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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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야구 DNA 가진 '신동'?…"♥아내가 오타니처럼 키우고 싶어 해" (슈돌)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야구, 서예 등에 재능을 보이며 '예체능 신동' 면모를 보인다.

심형탁은 아내 히라이 사야가 하루를 오타니 같은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어 한다는 바람도 전한다.

심지어 심형탁은 “아내가 하루를 오타니 같은 이도류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아내의 바람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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