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통산 15·16호 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대회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서 이라크를 3-0으로 제압했다.
경기 지연이라는 변수 속, 승패를 가른 건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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