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첫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준비에 들어갔다.
평택시의회는 전날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10대 평택시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윤하 의장은 “제10대 평택시의회는 의원 정수가 20명으로 늘어나는 만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담아내야 한다”며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께 약속한 내용을 의정활동으로 이어가 시민과의 신의를 지키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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