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폭우 중단 뚫고 이라크전 멀티골...최다 득점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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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폭우 중단 뚫고 이라크전 멀티골...최다 득점 공동 2위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의 A매치 100번째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려 프랑스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이끌었다.

음바페가 전반 14분과 후반 9분 연속골을 넣었고,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가 후반 추가골을 보탰다.

이라크와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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