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李정부 지지율 급격히 흔들려…동지들 허탈해한단 경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혁신당 "李정부 지지율 급격히 흔들려…동지들 허탈해한단 경고"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하락한 데 대해 "지지층의 마음이 흔들리고 함께 싸웠던 동지들이 허탈해하고 있다는 엄중한 경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지지층을 설득하기보다는 외면하고, 함께 싸운 동지들을 부담처럼 대하며 개혁의 기준을 낮춰 보수와 함께 가려는 듯한 정치가 과연 진정한 통합이라고 할 수 있는지 강한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혁신당은 일정 공지문을 통해 "노 대통령의 가치와 정신을 왜곡하거나 지우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노 대통령이 추구했던 권력기관 개혁과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다가오는 제헌절 이전까지 검찰개혁의 과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