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본인의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6호 골 고지에 오르며 프랑스(세계랭킹 3위)를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후반에도 프랑스의 공세는 이어졌고, 이라크는 슈팅 2개에 그치며 끌려다녔다.
후반 9분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6호 골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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