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신유섭 동리문화사업회 이사장, 박윤초 명창(김소희 선생의 딸), 신영희 명창(김소희 선생의 제자), 국악인들이 참석했다.
김소희 명창의 소리 세계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는 전통 판소리의 가치와 계승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이에 동리문화사업회는 판소리 사설을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과 김소희 명창을 비롯한 고창 출신 명창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판소리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