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큐레이션은 회차별로 운영하며, 방송 주제와 어울리는 매장을 소개한다.
방송에서 주목받은 셰프와 매장에 대한 관심이 예약과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방영 흐름에 맞춘 큐레이션을 계속 운영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진 매장을 캐치테이블에서 탐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시청의 즐거움이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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