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와 미혼 남녀 짝 찾기를 결합한 '나는 절로'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다음 달 11∼12일 경기도 양양 낙산사에서 열리는 '나는 절로, 낙산사'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1천665명, 여자 2천570명 등 총 4천225명이 신청했다고 23일 전했다.
올해부터 지역 중심으로 운영해 호남권(선운사), 영남권(동화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이번 낙산사 편은 수도권, 강원권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