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이 마지막 승리였다" 남아공 언론의 의미심장한 지적…"한국, 아프리카 징크스 여전"→"FIFA 랭킹 차이보다 훨씬 접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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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이 마지막 승리였다" 남아공 언론의 의미심장한 지적…"한국, 아프리카 징크스 여전"→"FIFA 랭킹 차이보다 훨씬 접전일 것"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아프리카 징크스'를 집중 조명했다.

남아공 매체 'IOL'은 23일(한국시간) '한국, 운명이 걸린 바파나바파나(남아공 축구 대표팀 별칭)전서 아프리카 징크스와 맞선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과 남아공의 A조 최종전을 분석했다.

매체는 "한국의 아프리카 국가 상대 유일한 월드컵 승리는 20년 전"이라면서 "그 이후로 아프리카 팀들은 한국의 가슴을 여러 차례 아프게 했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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