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을 이끈 강호동과 붐이 새로운 정규 프로그램 편성에 성공했다.
23일 TV조선은 지난해 추석 특집 방영된 예능 ‘천만트롯쇼’가 새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7월 7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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