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남 창원 한 산후조리원 간호조무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한때 소동이 일었지만, 정밀 검사 결과 '비결핵항산균'(Nontuberculous mycobacteria·NTM)인 것으로 판정됐다.
23일 보건당국 설명을 종합하면 이 간호조무사 A씨는 최근 결핵 전문기관인 결핵연구원 검사 등에서 비결핵항산균 판정을 받았다.
당초 A씨는 병가 중이던 지난달 20일 모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서 관련 검사를 받다가 활동성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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