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철군 불가' 고수…이틀째 아슬아슬한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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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철군 불가' 고수…이틀째 아슬아슬한 휴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틀째 휴전을 유지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점령지역 철수를 거부하면서 다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안보구역에서 철수해 이스라엘 국민을 헤즈볼라의 공격과 침투 위협에 노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국경에서 북쪽으로 10km 지점까지를 안보구역으로 설정하고, 전차부대 등을 투입해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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