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저신용자 금리 부담 낮춘다…최고 연 6.9% 중금리대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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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저신용자 금리 부담 낮춘다…최고 연 6.9% 중금리대출 시행

최고금리 제한과 대출 심사체계 개선, 서민금융상품 지원 확대 등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 일환으로 중저신용자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최고금리 연 6.9% 적용 신한중금리대출 ▲중저신용자 대상 심사 정교화 ▲새희망홀씨 상환조건 개선 ▲슈퍼SOL 전용 중금리대출 출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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