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434년 전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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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34년 전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 성료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보존의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다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정읍문화원은 실록 보존에 기여한 정읍의 역할을 담은 기록집 '조선왕조실록 수호의 길' 1000부를 펴내 지역 학교와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나누어 줄 계획이다.

국가유산 청은 이들의 헌신을 높게 평가해 두 선비가 실록과 태조 어진을 내장산으로 피난시킨 6월 22일을 지난 2018년 '국가유산 지킴이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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