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창이냐, 롯데의 방패냐...불붙은 낙동강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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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창이냐, 롯데의 방패냐...불붙은 낙동강 더비

중위권으로 가는 길목에서 낙동강 더비가 열린다.

17일 박세웅을 시작으로 20일 나균안까지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는 등 선발진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팀 타율은 0.256으로 리그 평균(0.263)을 밑돌았지만,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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