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기 최고경영자 존 터너스가 디자인 중심 경영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지난 4월 팀 쿡이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하고,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인 존 터너스가 9월 1일부터 최고경영자에 오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 ZDF도 터너스가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워치 등 하드웨어 조직을 이끌었고, 맥의 애플 실리콘 전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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