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수산물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소,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이 접수된 업소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국밥과 비빔밥, 불고기 등 한식 판매업소와 수산물 취급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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