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의 대표자들이 법원에 출석해 심문을 받는다.
이틀 뒤인 14일,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 주요 계열사들이 줄지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한편, JTBC는 지난 14일 회생 신청에 앞서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보류 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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