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화학사업의 수익성 둔화에 대응해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김동춘 사장은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핵심 미래 사업으로 선정하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춘 사장은 “LG화학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축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컨버팅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