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게임기업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해 게임 분야에 투자하는 문화계정 자펀드가 결성된 적은 있지만, 이번 펀드가 문화계정 자펀드 중 역대 최대 규모라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넥슨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투자법인 '넥슨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넥슨은 이번 전략펀드를 통해 창업 초기 단계인 시드∼시리즈A 단계 투자를 활성화하고, 여기에 넥슨파트너스 주도로 1천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자체 투입해 후속 성장에 필요한 투자 자본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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