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스타 된 오리, 대통령까지 만났다…멕시코 뒤흔든 '멀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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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스타 된 오리, 대통령까지 만났다…멕시코 뒤흔든 '멀린' 열풍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반려 오리 '멀린(Merlin)'이다.

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반려 오리 멀린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열린 대통령 정례 기자회견에 초청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멀린은 지난 11일 남아공과의 월드컵 개막전 이후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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