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은 ▲인천TP의 비행시험장 등 실증 인프라 제공 ▲서울대의 디지털트윈 기반 설계·컨설팅 ▲마링가주립대의 현지 인프라 및 규제 정보 공유와 중남미 진출 지원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조성민 인천TP 모빌리티본부장은 "미래모빌리티 기술 고도화와 수출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완결된 밸류체인을 구축했다"며 "인천을 AAV 실증 허브로 키우고 국내 우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인천TP 조성민 본부장, 서울대 김낙완 교수, 브라질 UEM 레안드로 바날리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