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이라크가 23일 오전 6시(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I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던 도중 경기가 중단됐다.
FIFA 규정상 경기장 반경 약 12.9㎞ 이내에서 번개가 감지되면 경기를 중단해야 하며 관중도 안전 구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관중 역시 경기장을 빠져나와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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