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2일 단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 안내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 ▲교통안전용품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종료 후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주변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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