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세계 알레르기 주간을 맞아 중증 천식 환자의 증상 조절 여부가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같은 중증 천식 환자라도 증상 조절 여부에 따라 삶의 질 차이가 컸다.
그중에서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제한 위험이 조절군 대비 5.08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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