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을 3분기에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지역 가운데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는 검역감염병이 치명적이고 감염력이 높아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된다.
질병청은 이들을 포함한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을 3분기에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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