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47번째 개인전으로 인간의 인식과 존재를 주제로 한 신작 50여 점을 선보인다.
보는 것과 인식하는 것 사이의 간극, 그리고 그 틈에서 드러나는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나비는 자유와 생명, 영혼의 상징인 동시에 연기적 존재로서 인간을 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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