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손상된 뇌에 초음파를 쏘아 운동 능력을 개선하는 치료법의 작동 원리가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이 위안 교수가 이끄는 중국 옌산대 연구팀은 2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뉴로사이언스 저널'(JNeurosci)에 뇌졸중을 겪은 쥐에게 '경두개 초음파 자극'(TUS)을 가해 운동 협응 능력이 개선되는 원리를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신경망의 개선이 실제 관찰된 행동 개선과 뚜렷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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