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치명률 20%에 달하는 에볼라바이러스병 등이 확산함에 따라 총 2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국가는 에볼라 관련 콩고민주공화국 등 5개국, 메르스 관련 사우디아라비아 등 13개국,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관련 중국 일부 지역과 미국 워싱턴주 등 5개국이다.
한편 질병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국가인 아프리카 5개국을 검역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해, 3분기 검역관리지역은 총 173개국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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