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가 다음 달 분양된다.
총 14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장기임대주택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공공분양 물량이다.
층간소음 저감 설계와 바닥 차음재 적용 등을 통해 영유아 가구의 주거 편의성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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