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 탑재될 OLED 패널의 독점 공급사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OLED 모듈 생산을 공식 승인했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공장의 일부 후공정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첫 공급 물량으로 약 300만 개의 패널을 생산·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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