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도 넘버원 아이콘은 '축신(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였다.
메시가 통산 7번 월드컵 키커로 나서 3번째 실축을 기록한 순간이었다.
경기 뒤 메시는 "페널티킥을 놓쳐 나 자신에게 정말 화가 많이 났다.실축을 했을 뿐 아니라 슛 자체가 너무 형편없었다"라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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