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정오 발매되는 ‘나의 세기’는 쏜애플이 2023년 발표한 EP ‘동물’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각 곡은 쏜애플 특유의 서사성과 긴장감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정서와 음악적 접근을 담아내며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됐다.
쏜애플은 앨범 발매에 앞서 부산 해상 위 바지선에서 촬영된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을 CGV에서 단독 개봉하며 신곡 전곡을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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