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초반 처음으로 세계랭킹 100위 안에 진입한 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으로 60위권에 진입했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발판으로 마침내 세계랭킹 40위대에 안착했다.
최근 상승세를 앞세운 서교림은 김민솔(19위), 유현조(43위)에 이어 국내파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세계랭킹을 기록했다.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한 김민솔은 세계랭킹 19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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