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6·25 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노환과 생활고를 겪는 참전유공자 5가구에 총 500만원(각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강우신 LG유플러스 경남공공·기업고객팀 책임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참전유공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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