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가 6월 초 상품 공급 정상화 이후 약 2주 만에 회생 이전 매출의 50% 수준까지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각을 통해 회생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잔존사업부문도 상품 공급 정상화가 이뤄지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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