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투수 왕옌청이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쳐 우려를 사고 있다.
시즌 개막부터 휴식 없이 달려온 왕옌청은 한화 김경문 감독의 굳건한 믿음 속에 전반기 선발 로테이션 완주에 도전한다.
이후 42분이나 우천 중단이 이뤄지면서 왕옌청은 투구 재개 없이 장유호와 교체돼 이날 등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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