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리오넬 메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7경기 7골 3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아르헨티나의 36년 만에 월드컵 우승에 앞장섰다.
17·18호 골을 연달아 넣은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를 제치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 타이틀을 품었다.
2006 FIFA 독일 월드컵에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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