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4∼30일 '가계보탬 페이백'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환급은 행사 기간 중 1인 1회로 제한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찾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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