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바르셀로나가 8800억 안 내면 거래 없다”… 아틀레티코, ‘공개 이적 요청’ 알바레스에 초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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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바르셀로나가 8800억 안 내면 거래 없다”… 아틀레티코, ‘공개 이적 요청’ 알바레스에 초강경 대응

훌리안 알바레스의 공개적인 이적 의사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즉각 강경 대응에 나섰다.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아스’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할 수 있는 금액은 없다.그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메시가 월드컵의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경기 후에는 알바레스의 발언이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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