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공동 창업한 브랜드와 결별한다.
서동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공동 창업해 함께 운영해온 브랜드 측과 이견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렸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됐다”고 운을 뗀 서동주는 “오랜 기간 지켜봐 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를 공동 창업해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지난 몇 년 동안 좋은 제품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리고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최근에는 새로운 기회와 함께 브랜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열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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