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1타 강사 이지영이 챗봇과 나눈 ‘상위 0.01% 대화’부터 AI 시대 인간성에 대한 소신까지 공개한다.
윤리를 학사, 석사, 박사 과정까지 공부한 그는 AI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고민과 윤리적 논의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철학과 인문학 콘텐츠를 좋아하지만 10대 학생들과 공감하기 위해 최신 밈과 신조어, MBTI 등을 꾸준히 공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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