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
대표팀은 23일 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24일 여자 에페·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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