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도서관은 7~8월 여름방학 기간 ‘심야도서관’을 운영해 밤샘 독서캠프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 운영 사업’을 통해 도내 작은도서관 340곳에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쉼터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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