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비공개 단독 회동을 갖는다.
23일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회장은 25일 이 대통령과 독대해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부문의 지방 투자 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두 총수가 잇따라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미래 성장의 핵심축인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의 지역 투자 규모에 대한 막판 조율에 달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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