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 출전, 전반 38분과 후반 50분 각각 골을 넣어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매체 가디언은 동료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힌 상황에서 쇄도해 득점을 만든 메시의 후반 추가시간 골에 대해 언급하며 "오스트리아의 경기 템포가 후반 막판 느렸지만, 메시는 전혀 주춤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으며,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그의 노력은 멈추지 않는 듯했다"라고 했다.
메시가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 보유자가 된 걸 자세히 다른 이 매체는 "메시 보다 더 뛰어난 선수는 없었다.그보다 더 빛나는 축구적 지성을 가진 선수는 없었다.20년이 넘는 커리어 동안 그 지성을 철저히 발휘해 왔지만, 결코 무뎌지기를 거부하는 선수"라고 메시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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