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역 현장 작동...이용자 두달 간 7천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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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역 현장 작동...이용자 두달 간 7천 건 돌파

경기도가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두 달여 간 7천 건이 넘는 도민에게 방문진료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도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재택의료센터는 63개소로, 전문진료·검사·단기입원 등 후방지원 8건, 방문진료 현장교육 및 컨설팅 6건을 지원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앞으로 재택의료센터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찾아내고 연결하는 현장 거점이자, 생애말기와 임종돌봄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돌봄의료 체계의 핵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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