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를 제대로 개혁하려면 대통령 발의로 '원 포인트 개헌'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제퍼슨과 매디슨의 세대가 연방헌법을 만들었지만, 이 세대가 사라지고 새 세대가 합중국의 주역이 되면? 과연 그 세대가 이 헌법을 그대로 자기 질서로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그때 이 헌법은 이미 "죽은 자의 것"이지 "살아 있는 자의 것"이 아니지 않은가?.
즉, 제퍼슨은 세대가 바뀔 때마다 헌법을 새롭게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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