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책을 읽고 코딩으로 이야기를 구현하는 독서·디지털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코딩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을 읽고 이야기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한 뒤 이를 코딩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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